2008년 05월 08일
München... 독일 뮌헨의 스타벅스에서

사실... 벌써 2년전.
뭘 마셨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그때쯤 내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가 캬라멜 프라푸치노 였다.
한국에선 캬라멜 프라푸치노를 주문하면 별다는 질문이 없었는데,
유럽쪽에서는 항상 크림이냐 커피냐를 물어왔었다.
요즘은... 한국에서도 그렇게 물어보던가?

귀여운 컵.
빨대까지 꽂아주는...
게다가 한국에는 안나왔던 메뉴라 더 신이 났었던...

힘이들어서 돌아오면 꼭 운동하리라 마음먹었었는데...
아직 여행기도 다 올리지 못했는데, 2년이 되려고 한다.
조금씩조금씩 올리자고 생각만 하고는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다.
지금이라도 조금씩 올려야 할텐데...
이젠 기억도 확실하게 나지 않는... 그해 여름.
다음 여행을 가기 전까지 올리자고 생각했건만,
벌써 일본에 한번 갔다왔고, 또 다른 여행을 계획중이다.
반성...
유럽에도 스타벅스가 참 많았지...
# by | 2008/05/08 20:14 | ├ 2006 유럽(9개국)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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